<?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ental Hive</title>
		<link>http://www.na-yeri.com/tt/blog01/</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6 Aug 2009 13:20:41 +0900</pubDate>
		<item>
			<title>필생의 미션중에 하나라고 해도 좋을</title>
			<link>http://www.na-yeri.com/tt/blog01/entry/%ED%95%84%EC%83%9D%EC%9D%98-%EB%AF%B8%EC%85%98%EC%A4%91%EC%97%90-%ED%95%98%EB%82%98%EB%9D%BC%EA%B3%A0-%ED%95%B4%EB%8F%84-%EC%A2%8B%EC%9D%84</link>
			<description>그런 순간이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그리워하고, 궁금하고, 또 꿈 꿔 왔던 순간이었는데. 현실은 차분하고 조근조근 나누는 대화와 기울이는 술잔으로 몇 시간이 길게 느껴지리만큼 조용히 흘렀다. 돌아오는 길은 이상하리만큼 안락해진 기분으로 오히려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고마워. 그리고 행복하렴. 아주 아주 많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yeri.com/tt/blog01/entry/필생의-미션중에-하나라고-해도-좋을&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 (yeri)</author>
			<pubDate>Thu, 19 Feb 2009 04:4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홈이 이상하네요 - 무사히 복구</title>
			<link>http://www.na-yeri.com/tt/blog01/entry/%ED%99%88%EC%9D%B4-%EC%9D%B4%EC%83%81%ED%95%98%EB%84%A4%EC%9A%94</link>
			<description>오늘 새벽부터 홈 페이지내에 제로보드 게시판들이 모두 안뜨네요. 관리자 접속조차 안되고; 딱히 설정이라던가 기타 전혀 손을 댄 적이 없는데 도대체 왜? 메인 게시판인 이지보드는 뜨기는 하는데 새로 글쓰기가 안되고. 아무래도 게시판 퍼미션들이 뭔가 뒤죽박죽 되어버린듯 한데 .... 도대체 왜; (설마 해킹은 아니겠고.) 하여간 일단 호스팅 회사에 문의를 보내놨으니 곧 복구가 되겠지요. (지금까지 경험으로 봐서 내가 뭔가 손대다 망가뜨린게 아닌 경우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yeri.com/tt/blog01/entry/홈이-이상하네요&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 (yeri)</author>
			<pubDate>Thu, 15 Jan 2009 09:17: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년. 반가운 소식.</title>
			<link>http://www.na-yeri.com/tt/blog01/entry/%EC%8B%A0%EB%85%84-%EB%B0%98%EA%B0%80%EC%9A%B4-%EC%86%8C%EC%8B%9D</link>
			<description>방황하던 누군가가 다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지켜 보는 건 생각보다 더 기쁘고 따듯한 기분이었다. 귀가 떨어져 나갈만큼 추운 밖에서 정처 없이 헤매다가 따듯한 집안으로 돌아왔을 때 같이. 팬심만 있지, 어떤 연고나 연줄이 없어서 격려의 말 한마디 전하지 못하고 마음 앓이만 하고 있던 대상이 있었는데 오랫 만에 홈에 가보니 반가운 근황과 변화를 엿볼수 있었다. 아. 정말로 기쁘고 반가워라... 그러나 사실, 내 예상과 기대에 어긋났다고 해서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yeri.com/tt/blog01/entry/신년-반가운-소식&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 (yeri)</author>
			<pubDate>Sat, 03 Jan 2009 00:4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12월 1일.</title>
			<link>http://www.na-yeri.com/tt/blog01/entry/12%EC%9B%94-1%EC%9D%BC</link>
			<description>오랫 만에 집안 이곳 저곳을 털어서 청소를 했습니다. 헌 옷들을 잔뜩 버리고 텅 빈 옷장을 보며 히죽 히죽. 남아있던 개인지들도 위탁 판매하는 서점으로 보내고 나니 한동안 어수선 하던 집이 이제 제법 말끔해졌습니다. 아이고 좋다... 거기다 감기가 떨어지니 무엇보다 냄새를 맡을수 있어서 좋네요. 특히나 커피의 향. 향을 맡을수 없으면 그건 이미 커피가 아니더라구요. 어제는 그 기념으로 향이 좋은 입욕제를 잔뜩 넣고 목욕도 해보았습니다. 양은 냄비 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yeri.com/tt/blog01/entry/12월-1일&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 (yeri)</author>
			<pubDate>Mon, 01 Dec 2008 16:5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으으...</title>
			<link>http://www.na-yeri.com/tt/blog01/entry/%EC%9C%BC%EC%9C%BC</link>
			<description>떨어질듯 떨어질듯 안 떨어지는 이 노무 감기. 어제까지는 제법 몸이 가벼워지고 있었는데 오늘은 왠지 다시 다운. 코를 계속 풀고, 듣기도 처량한 컹컹 가래끓는 기침 소리를 내며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있다. 제일 불만은 냄새를 전혀 못 맡는 것. 신기할 정도로 진짜 전혀 - 조금의 냄새도 안 느껴진다. 향을 못 맡으니 커피나, 맹물이나 마시는데 차이를 못 느낀다. 다른 건 몰라도 이것만은 안되는데 ㅜㅜ 다들 감기 걸리지 마세요. 걸리더라도 조속히 나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yeri.com/tt/blog01/entry/으으&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 (yeri)</author>
			<pubDate>Sat, 22 Nov 2008 04:10:14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