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So Good

from 일상 2001/12/13 13:36
언제나 끝나지 않을것같던 암담한 기분을 깨주는것은
사소한 일이나
생각지못했던 새로운 상황에로의 전환이다.

12월의 계획이 많이 달라져버렸다.
초반부엔 일도 많이 못하고...짜증나는 일도 있었지만...
또 알수없는 미래란건 여전하지만.
수정된 노선은 희망을 갖게 해준다.

많이 일하고 잘~ 놀고(놀 껀수가 비교적 많은 연말^^)
그런 12월이 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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