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팀장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어요
이번에 나온것을 마지막으로 폐간한후,
여름쯤 다시 새 잡지가 시공사에서 나올꺼라는군요
그 새잡지에 제가 연재를 들어갈지는 아직 미지수이고....
생각보다 긴 공백이 생길듯해서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마침 여행이 잡혀있었는데
가능하면 거기서 더 오래 있을까도 생각해보고 ^-^
뭐 안돌아오고 싶은 마음도 지금같아선 조금 있지만.
다시 원고 하려면 돌아와야겠지요...
(반 백수의 기분을 내고 있지만 사실 특명!1050 완결이라는 목표가 있슴다...)
'글로리 에이지'는 당분간은 못하겠지만...
(새잡지에 들어간다 해도 글로리 에이지로 들어가는걸 아닐꺼거든요)
너무 오래 끌지는 않을 예정이고 어떤 형식으로든 다시 인사 드릴껍니다.
오늘은 하루가 참 기네요
잘 시간이 지났는데 잠도 전혀 안오고, 물론 원고를 하고 있는중이라 그렇지만
(아 지금 하고 있는것은 대원에서 곧 나오는
기획 '야오이'단편집에 들어갈 32페이지 짜리 단편입니다)
참으로 여러가지 기분이 드는, 흐린 하루였습니다.
이번 마감끝나자 마자 당분간은 제가 자릴 비우기때문에
여기 홈을 들여다 보질 못할꺼에요
그러니까 게시판에 급한 질문이나,멜 보내셔도 못읽는다는거 이해해주시고.
(그렇다고 돌아와서 너무 썰렁한 게시판을 보면 쓸쓸할꺼에요 ^-^)
그럼, 읽으시는분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나중에 또 뵈요 ^-^/
이번에 나온것을 마지막으로 폐간한후,
여름쯤 다시 새 잡지가 시공사에서 나올꺼라는군요
그 새잡지에 제가 연재를 들어갈지는 아직 미지수이고....
생각보다 긴 공백이 생길듯해서 이런저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마침 여행이 잡혀있었는데
가능하면 거기서 더 오래 있을까도 생각해보고 ^-^
뭐 안돌아오고 싶은 마음도 지금같아선 조금 있지만.
다시 원고 하려면 돌아와야겠지요...
(반 백수의 기분을 내고 있지만 사실 특명!1050 완결이라는 목표가 있슴다...)
'글로리 에이지'는 당분간은 못하겠지만...
(새잡지에 들어간다 해도 글로리 에이지로 들어가는걸 아닐꺼거든요)
너무 오래 끌지는 않을 예정이고 어떤 형식으로든 다시 인사 드릴껍니다.
오늘은 하루가 참 기네요
잘 시간이 지났는데 잠도 전혀 안오고, 물론 원고를 하고 있는중이라 그렇지만
(아 지금 하고 있는것은 대원에서 곧 나오는
기획 '야오이'단편집에 들어갈 32페이지 짜리 단편입니다)
참으로 여러가지 기분이 드는, 흐린 하루였습니다.
이번 마감끝나자 마자 당분간은 제가 자릴 비우기때문에
여기 홈을 들여다 보질 못할꺼에요
그러니까 게시판에 급한 질문이나,멜 보내셔도 못읽는다는거 이해해주시고.
(그렇다고 돌아와서 너무 썰렁한 게시판을 보면 쓸쓸할꺼에요 ^-^)
그럼, 읽으시는분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나중에 또 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