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항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히말라야 몸개그 ㅠㅠ
산 아저씨들의 진지하고 순수한 열정을 생각하면 웃으면서도 한없이 죄송하지만....
이걸 편집도 없이 내보낸 다큐 [산]의 피디님께 모든 화살을 돌리며....




생활 속의 몸개그는 삶의 빛이라고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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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un 2007/12/01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하하...대박이에요. ㅠㅠb
    그러나, 나레이터 횽아 말씀대로, 과연 짊어진 배낭 무게 탓;;이려나요..(의구심이 무럭무럭;;)

  2. h.j 2007/12/01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 미친다.. 어트케...... ㅠ_ㅠ 쓰러집니다요..
    흠흠.. 그래도 산 사나이 완전 로망이지요..
    낙원이 생각이 나는.. [멍]

  3. 이지 2007/12/04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웃었더니 배가... 웃고나니 정말 예리님처럼 쫌 죄송합니다.. 그치만 ... 정말 웃긴걸요.. 오늘 하루 좀 우울했었는데 한바탕 웃고 나니 힘이 나네요.^^ 예리님 감사감사^^

  4. violet 2007/12/06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 진짜 어떻게요~~~~~~ >.<d 큰웃음! 빅재미!! 선물해 주신 아저씨 복받으실고에욤~~~♡

  5. 크르릉 2007/12/11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웃긴웃었는데
    웃고나니 미안하네요.ㅎㅎㅎ;;;

  6. 행인 2007/12/12 1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하 우선은 웃었습니다만 저분 어쩐대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ㅋㅋㅋ

  7. 신준 2007/12/16 2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거 죄송하지만, 좀 웃어야겠습니다.크크크크

  8. 무한 2007/12/28 1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보고 완전 뒤집어 졌잖아요 ㅎㅎ 이젠 다큐에서도 몸개그가 통용하다니 말입니다 ㅎㅎㅎ

  9. 출산의고통 2008/01/06 1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하는겁니까?
    댓글을 달게만들다니요
    하~아....
    미치겠군요 한방먹었습니다
    너무웃긴거아닌가요?ㅋㅋㅋ

  10. ogi 2008/01/08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 눈물나 혼났어요...ㅎㅎㅎ 정말..너무너무 웃다가 이거 출산님 말씀데로 댓글을
    안달수가 없어요 ..ㅎㅎㅎ 정말 너무 웃겨요...

  11. 은냐기 2008/01/09 1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웃어서 눈물이 나요~ 크크크
    어쩜 이런 장렬한 몸개그가...

  12. 묘옹 2008/01/22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