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중천이다 -_-;;;
더구나 주문한 책들이나 물건들이 속속 택배로 오는바람에
한창 잠들만하면 깨어버리기를 몇일.
또 이놈의 책들.
잠못자고라도 받아서 기쁘면 좋은데
별로 정보없이 오로지 온라인에서만 보고 주문한거라
지금까지 실패의 연속.... ㅜ.-
짜증나는 하루의 시작.
뒤적뒤적 씨디 하나를 꺼내틀고 안정을 취해본다...
Aimee Mann 의 노래들이 대부분인 Magnolia o.s.t
음....
이따가 아그들이랑 초복때 놓친 삼계탕이라도 먹어보면
힘이 날까나....
휴...우울한데 날 웃게 만드는 그림 하나.
블라인드와 커튼을 쳐도 막강한 태양의 영향력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역시 좀더 어두운 색으로 했었어야 한다)
(역시 좀더 어두운 색으로 했었어야 한다)
더구나 주문한 책들이나 물건들이 속속 택배로 오는바람에
한창 잠들만하면 깨어버리기를 몇일.
또 이놈의 책들.
잠못자고라도 받아서 기쁘면 좋은데
별로 정보없이 오로지 온라인에서만 보고 주문한거라
지금까지 실패의 연속.... ㅜ.-
짜증나는 하루의 시작.
뒤적뒤적 씨디 하나를 꺼내틀고 안정을 취해본다...
Aimee Mann 의 노래들이 대부분인 Magnolia o.s.t
음....
이따가 아그들이랑 초복때 놓친 삼계탕이라도 먹어보면
힘이 날까나....
휴...우울한데 날 웃게 만드는 그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