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불똥 튀는 마감이 시작되었건만
잠들어 있는 뽀뽀를 바라보니 저절로 카메라를 집어들게 되었다 ㅜ.-

목욕 시킬때가 되어 꼬질한 것을 포토샵으로 좀 맨지니
얼핏보면 뽀얗다 ^ㅅ^ (후훗 만족~)

아아 찍어놓은것이 잔뜩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마감 끝나고 올려야지 ㅜ.-

Trackback Address :: http://www.na-yeri.com/tt/blog01/trackback/25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