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자 적어보려고 들어왔는데
머리속에 별로 떠오르는것이 없다
(그럼 안적으면 그만인것을 ^^;;)
왠지 저조한 컨디션의 몇일.
이렇게 기분이 별이유없이 불안정할때는 할수있는것이 별로 없다.
이런저런 시도로 기분전환을 해보고자 하지만
사실 그시도 자체도 별로 내키지가 않는다
가만히 이상태가 지나가길 기다리는거다.
보이지도 않고 손에도 잡히지 않는, 그러나 분명히 존재하는
시간의 흐름이란게 있단것에 안도할뿐.
컴이 이상해서 백업을 열심히 해두고 있다.
아마도 조만간 포맷해서 다시 깔아야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