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from 일상 2001/06/05 14:16
음냐 과연 이곳공사는 언제 다시 시작을?
단행본 정리가 낀 이번달이라 시간을 낼수있을지 의문. @_@
원래 중순쯤에 집중적으로 끝낼려고 했건만.

밖에선 진짜 공사를 하느라 상당히 시끄럽다
올해는 경기가 나아진지는 잘모르겠는데
동네 곳곳에 집을 짓느라고 난리다...

친구가 놀러와서 오랜만에 시끌한 몇일을 보냈다
노래방도 (난 이친구랑 만났을때만 노래방에 간다)가고
한밤중엔 놀이터네가서 얼음땡 놀이까지 했다 ^0^
형편없는 운동부족에 폐활량 부족으로
얼마못하고 심장마비의 위협을 느껴 -_-;; 오래는 못했지만
몸을 움직여 땀을 흘린게 얼마만인지...
(이튿날은 거의 죽음이었다)
아무쪼록 이기분이 날 다시 운동의 세계로 인도해야할텐데...

으음~이제 다시 일을 시작해야하는시간.
계획표를 짜보자, 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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