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나좀 봐바

from 야옹야옹 2001/11/20 22:41


고양이와 대화를 나눌수 없는것이 안타까운건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지만
이렇게 무언가를 바라는듯한 눈초리로 날 올려다 볼땐
둘리틀 박사의 발등에 입을 맞추어서라도 -ㅅ- (응,난 할수있어)
그들의 속내를 알고 싶어진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na-yeri.com/tt/blog01/trackback/24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