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옆의 건물 공사는 언제 끝나는거야!! ㅠ.-
시끄러... -__-++++
모처럼의 내 건강한 朝식 생활에 초를 치는 장애물!!!
내가 눈을 뜨는 아침 7시가량부터 공사 시작 =_= 하루종일 뚱땅뚱땅.
(하긴 덕분에 잘땐 조용히 자는구나.
낮에 잤으면 시끄러워서 숙면불가능이었을테니
결과적으로는 필연이었을지도 몰러)
어제인가는 아침부터 건물 5층 가량에서 바닥으로 철근따위를 내던지는
엄청나고 굉장한~소리가 시작되었었다.
그 진동에 깜짝깜짝 놀라며
'좀 심하다'라고 생각하고 화가 나기 시작할때쯤...
어떤 아저씨가 무쟈게 크고 화난 목소리로
'좀 조용히 합시다!!!' 라고 꽥~(진짜 꽥~이었다)소리를 질렀다
그순간 조용-해지면서 다움순간부터는 조용히 철근을 옮기는 소리가... -_-
나참 . 그렇다면 진작에 조용히 그렇게 옮길수 있었다는 얘기인데.
누군가 화를 내야 바뀌는 상황이란건 별로 좋은게 아니지만
하여간 아까 그아저씨한테는 상당히 고마웠다
난 절대 그렇게까지 소리를 지를수 없었을테니 ^-^;;
오늘은 마감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져인지
유독 소리들이 신경쓰인다.
으휴-가을이 될때쯤은 조용해지겠지?
시끄러... -__-++++
모처럼의 내 건강한 朝식 생활에 초를 치는 장애물!!!
내가 눈을 뜨는 아침 7시가량부터 공사 시작 =_= 하루종일 뚱땅뚱땅.
(하긴 덕분에 잘땐 조용히 자는구나.
낮에 잤으면 시끄러워서 숙면불가능이었을테니
결과적으로는 필연이었을지도 몰러)
어제인가는 아침부터 건물 5층 가량에서 바닥으로 철근따위를 내던지는
엄청나고 굉장한~소리가 시작되었었다.
그 진동에 깜짝깜짝 놀라며
'좀 심하다'라고 생각하고 화가 나기 시작할때쯤...
어떤 아저씨가 무쟈게 크고 화난 목소리로
'좀 조용히 합시다!!!' 라고 꽥~(진짜 꽥~이었다)소리를 질렀다
그순간 조용-해지면서 다움순간부터는 조용히 철근을 옮기는 소리가... -_-
나참 . 그렇다면 진작에 조용히 그렇게 옮길수 있었다는 얘기인데.
누군가 화를 내야 바뀌는 상황이란건 별로 좋은게 아니지만
하여간 아까 그아저씨한테는 상당히 고마웠다
난 절대 그렇게까지 소리를 지를수 없었을테니 ^-^;;
오늘은 마감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져인지
유독 소리들이 신경쓰인다.
으휴-가을이 될때쯤은 조용해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