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초긴장을 하고 간 병원.
왼쪽 위아래 사랑니를 한꺼번에 다 뽑았다
문제의 파묻혀있는 아래쪽 이빨은 앞이빨에 걸려
그냥은 빠지지 않아서 조각조각 부셔서 뽑아내어야 했다
2~3시간후 마취가 풀리자 조금씩 아프다가 약을 먹어서인지
지금은 전혀 아프지않다
사랑니를 뽑으면 얼떨결에 죽만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게될줄 알았던 나
부질없는 희망임을 안것은 마취풀리고 배가 마구 고파지면서였다
같이사는 H의 경우처럼 아파서 밥맛까지 떨어질줄 알았더니만 왠걸!
별로 아프지도 않을뿐더러 식욕은 더욱 왕성~
결국 치킨을 시켜서 콜라와 함께 씩씩하게 우물우물 먹었다
기가 막혀 쳐다보는 H에게 난...
'잘 먹어야 새살이 빨리 돋는다구!'라는 궁색한 변명을 하는 사태까지...
겁먹었던 것보다 경과는 훨씬 좋고
그야말로 골치던 앓던 이를 뽑아 기분은 날아갈듯~
이제 오른쪽 뽑으러 갈땐 그닥 긴장 안하고 가도되겠다아~ ^^* 헤헷
내일은 병원에 소독하러 간다음 엄마보러 집으로 간다아~
엄마~보고싶었쪄요~
왼쪽 위아래 사랑니를 한꺼번에 다 뽑았다
문제의 파묻혀있는 아래쪽 이빨은 앞이빨에 걸려
그냥은 빠지지 않아서 조각조각 부셔서 뽑아내어야 했다
2~3시간후 마취가 풀리자 조금씩 아프다가 약을 먹어서인지
지금은 전혀 아프지않다
사랑니를 뽑으면 얼떨결에 죽만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게될줄 알았던 나
부질없는 희망임을 안것은 마취풀리고 배가 마구 고파지면서였다
같이사는 H의 경우처럼 아파서 밥맛까지 떨어질줄 알았더니만 왠걸!
별로 아프지도 않을뿐더러 식욕은 더욱 왕성~
결국 치킨을 시켜서 콜라와 함께 씩씩하게 우물우물 먹었다
기가 막혀 쳐다보는 H에게 난...
'잘 먹어야 새살이 빨리 돋는다구!'라는 궁색한 변명을 하는 사태까지...
겁먹었던 것보다 경과는 훨씬 좋고
그야말로 골치던 앓던 이를 뽑아 기분은 날아갈듯~
이제 오른쪽 뽑으러 갈땐 그닥 긴장 안하고 가도되겠다아~ ^^* 헤헷
내일은 병원에 소독하러 간다음 엄마보러 집으로 간다아~
엄마~보고싶었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