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분 나는 Soul 창법으로 1집때부터 좋아했지만,
이번 3집은 얼굴도, 스타일도, 무대도 (열의 마이크 퍼포먼스는 진짜...)
지금까지중 최고인듯. 아담한 키도 사랑스럽다.


↑ 이 흐믓한(?) 사진은 이정과 역시 좋아라 하고 있는 배우 진구
데이트 영화 [청연] 시사회 날의 직찍이라는데
둘은 사이가 꽤 좋은듯 다른 영화 시사회장에서도 종종 함께 있는것이 눈에 띄인다.
이정의 이번 앨범중 [한숨만]이라는 노래에는 진구가 나레이션을 넣기도 했는데
얼핏 이병헌과도 비슷하게 들리는 저음의 목소리는 아주 근사하다.
후후후후.....
(불순하게 웃어서 미안하지만)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이렇게
의기투합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나도 모르게 흐믓해서 그만.....

진구는 [달콤한 인생]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요즘 [비열한 거리] 프로모션으로 조인성과 함께 쇼프로그램에서 자주 보여서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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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un 2006/06/16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연히 웹상에서 진구씨 상상플러스 나온 거 보게 됐는데.. 느낌 좋더라구요..^^(인성씨와의 영화도 기대되는..) 이병헌씨 성대모사도 정말 비슷하게 하더라는..쿨럭;;

  2. 승지 2006/06/19 1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리언니~~ㅎㅎㅎㅎ......
    이정씨 우리 사촌오빠랑 똑같이 생겼어요....-ㅠ-
    ㅋㅋㅋㅋㅋ 우리엄마아빠가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저 노래부르는 자, 승ㅇ이랑 똑같이 생겼다!!
    ㅋㅋㅋㅋ했던 기억이 나요.
    승ㅇ 이는 음치지만. ㅋㅋㅋㅋㅋ
    울오빠는 밥팅이고,ㅋㅋㅋ 이정 멋져~ㅎ

  3. 2006/09/30 0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대문에 갔다가 apm 근처에서 이정씨 공연하는걸 본적이 있는데... 아담하고 귀엽더라고요^^ 하지만 노래만큼은 소름이 쫙 돋더군요. 노래를 저렇게 잘 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