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분 나는 Soul 창법으로 1집때부터 좋아했지만,
이번 3집은 얼굴도, 스타일도, 무대도 (열의 마이크 퍼포먼스는 진짜...)
지금까지중 최고인듯. 아담한 키도 사랑스럽다.


↑ 이 흐믓한(?) 사진은 이정과 역시 좋아라 하고 있는 배우 진구의
둘은 사이가 꽤 좋은듯 다른 영화 시사회장에서도 종종 함께 있는것이 눈에 띄인다.
이정의 이번 앨범중 [한숨만]이라는 노래에는 진구가 나레이션을 넣기도 했는데
얼핏 이병헌과도 비슷하게 들리는 저음의 목소리는 아주 근사하다.
후후후후.....
(불순하게 웃어서 미안하지만)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이렇게
의기투합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나도 모르게 흐믓해서 그만.....
진구는 [달콤한 인생]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요즘 [비열한 거리] 프로모션으로 조인성과 함께 쇼프로그램에서 자주 보여서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