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쓰고보니 전-혀 간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
오히려 2월은 꽤 많이 썼었다.
(1월은 딱 한번 썼고... 평균으로 따지면...많이 쓴편.)
아마도 잠깐 닫았다 다시 쓰기 시작해서 그런기분이 드나보다.
올해는 시작달부터 줄곧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데
아마도 중요한 기로(?)선상이라 그런것같다.
그스트레스는 괌여행직후 최고조를 달했다가
지금은 다시 원상으로 복귀중.
원래 스트레스에서의 회복도 빠른편이지만
몇일전부터 매일 운동을 하는것이
심신의 전환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듯하다.
운동이라바야 특별한것은 아니고 근처에 있는
넓은 공설 운동장을 한시간쯤 도는거다.
걷다가 뛰다가 별도 보고 달도 보고 (주로 저녁에 뛰니^-^) 하다보면
여러가지 마음의 정리도 되고...
최소한 한가지 좋은생각쯤은 가지고 집으로 돌아올수가 있다.
집가까이 이런 운동장이 있다는건 무척 좋은일로..
이사를 간후에도 상당히 그리울듯.
얼마 안남았으니 그때까지 굳세게 뛰어보리.
오히려 2월은 꽤 많이 썼었다.
(1월은 딱 한번 썼고... 평균으로 따지면...많이 쓴편.)
아마도 잠깐 닫았다 다시 쓰기 시작해서 그런기분이 드나보다.
올해는 시작달부터 줄곧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데
아마도 중요한 기로(?)선상이라 그런것같다.
그스트레스는 괌여행직후 최고조를 달했다가
지금은 다시 원상으로 복귀중.
원래 스트레스에서의 회복도 빠른편이지만
몇일전부터 매일 운동을 하는것이
심신의 전환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듯하다.
운동이라바야 특별한것은 아니고 근처에 있는
넓은 공설 운동장을 한시간쯤 도는거다.
걷다가 뛰다가 별도 보고 달도 보고 (주로 저녁에 뛰니^-^) 하다보면
여러가지 마음의 정리도 되고...
최소한 한가지 좋은생각쯤은 가지고 집으로 돌아올수가 있다.
집가까이 이런 운동장이 있다는건 무척 좋은일로..
이사를 간후에도 상당히 그리울듯.
얼마 안남았으니 그때까지 굳세게 뛰어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