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일상 2008/01/14 14:32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C단조 작품 18번, 제 1악장中
이 곡은 영화 [혈의 누] 에서도 쓰였었는데 영화 분위기와 아주 잘 어울렸었다.
스타일리쉬 사극, 차승원, 박용우, 잔인한 장면, 미스테리 스릴러.
↑중에 즐기는 요소가 하나라도 있다면 [혈의 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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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르릉 2008/01/15 2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클래식음악이 필요했는데 잘 듣고 갑니다.^^

  2. 오기 2008/01/17 0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혈의누 저도 추천~저 정말 잼있게 봤어요 >ㅅ<....이음악을 이렇게 들으니 또 느낌이 새롭네요..+_+..
    지금 새벽이라..그런가...

  3. 토리 2008/01/17 1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클래식의 매력에 빠지고 있는데 잘 듣고갑니다~ 전 박용우 좋아해요~~^^ 예전에 뮤직비디오 보고 반해서 기억에 남는 배우예요~

  4. eun 2008/01/18 2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혈의 누... 음악을 들으면 영화 장면이 샥~~ 떠올라야 하는데... 떠올리지 못하는 이 붕어머리...ㅠㅠ;;
    간만에 듣는 클래식 음악은 좋아요....(귀가 호강)

  5. kal 2008/01/28 2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혈의 누 재밌게 봤어요^^ 용우씨의 재발견이었따고나 할까...
    (문득 차승원과 박용우의 커플링에 열내던 기억이 떠오른다는...=ㅅ= 헛헛;;;)

  6. 무한 2008/02/04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곡 치려고 했다가 악보보고 기겁한.....어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