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뇌는 운동을 돕기위해 필요하다.
뇌가 감각기관을 통해 주변 상황에 관한 정보를 받아들인 다음
적절한 반응을 조절하는 것이다.
움직이지 않는 동물은 뇌가 필요없다. (식물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우렁쉥이(sea squirt)는 바닷속을 헤엄치는 유생 때에만 뇌를 가진다.
이윽고 다 자라면  한곳에 들러붙어 바닷물에서 먹이가 되는 미립자를 걸러 살아간다.
더 이상 필요가 없는 뇌는 소멸한다.

- 수전 그린필드의 [브레인 스토리] 中 -



하하, 이런.
머리가 자꾸 나빠지는 듯한 느낌은 착각이 아니었는 지도 모르겠다.
아 -
좀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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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1 1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kumulukumul 2008/05/18 16: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
    저의 뇌는 달려있어도 구실을 제대로 하는지 잘 의식이 안되는 걸로 봐선
    전 이미 배쪽으로 지방과 결합하여 복부에서 복대로 변해있었을것 같군요.ㅡㅡ:::
    몸이 켠디션이 계속 좋지못했네요. 역쉬나 몸은 나이를 속일 수없음을 처절히 갈쳐주는 요즘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3. kal 2008/05/21 14: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ㅁ;
    그래서 제 머리가 요즘 점점 더 나빠지고 있었던 걸까요...-_ㅜ
    움직여야 뇌가 필요한 거였군요.... 요즘의 저는 완존 식물인간 정도라.. 쿨럭-
    예리님도 얼른 기운내세용!ㅜㅜ

  4. 오기 2008/05/22 0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뇌운동프로그램이 필요해요...ㅠ.ㅠ....
    내 뇌가 너무 오래 잠들어있어요.....(이거 위험한데....)
    영원히 잠들면 끝장이다...일어나라~~~아아아~~~~~
    (이러고 있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