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민영화도 그렇지만, 미국산 소고기 수입 전면 개방은
지금 전 국민의 주요 관심사 중에 하나일텐데,
이상하게 대형 포털에서는 이리저리 돌아서 찾아가야
관련 기사를 볼 수있어서 혹시나 했었다.
의구심은 있었지만 작년 10월에 이런 기사 실렸었다고.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7&articleid=20071024152030195a3&newssetid=1270
그리고 촛불 집회를 앞둔 참으로 절묘한 '급' 광화문 교통 통제 시행.
http://media.daum.net/society/all/view.html?cateid=1001&newsid=20080501235207773&cp=kukminilbo
심란하다. 다른 나라 인간들 떼거지로 우리나라 한복판에서 깽판치고 날라 옆차기 할때
아무것도 못하던 경찰, 전경들. (결국은 그들도 명령대로 움직일수밖에 없는 피해자들이겠지만)
내일은 총 출동해서 힘 좀 쓰게 되는 건 아닐런지.
아래는 소고기 수입에 대한 만화 포스팅.
http://jayh.egloos.com/1662311
우리나라 이제는 최소한 경제적으로는 살만한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까지 비굴하게, 진창 속에 엎드려,
그네들은 앞으로 애완 동물 사료로도 안 쓴다는 걸, 돈 주고 받아 먹어야
대한민국이 글로벌 시대에서 살아 나갈수 있는 걸까.
분명히 우리에겐 전쟁 후, 아무것도 남지 않는 황폐한 땅에서....
코찔찔 굶주린 어린애들이 어쩔수 없는 거지 꼴을 하고
미군이 뿌려주는 초콜렛, 분유 감지 덕지 받아 먹었던 시절이 있었다.
할무니 할아버지가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처럼 얘기 할 만한.
그런데 왠지 그때보다 더 비참한 기분이 드는 건 왜 일까.
이러다가는 경제 살아나는 거 보기 전에, 광우병으로 -
아니 그 전에 스트레스성 홧병으로 먼저 죽을지도 모르겠다.
(의료보험 민영화 되면 병원비 무서워서 분명히 치료도 제대로 못 받을테고.)
아무리 백만가지 경우의 수와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해보려고 해도
정말 이건 아니다.
아니어도 너무 아니다.
지금 전 국민의 주요 관심사 중에 하나일텐데,
이상하게 대형 포털에서는 이리저리 돌아서 찾아가야
관련 기사를 볼 수있어서 혹시나 했었다.
의구심은 있었지만 작년 10월에 이런 기사 실렸었다고.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7&articleid=20071024152030195a3&newssetid=1270
그리고 촛불 집회를 앞둔 참으로 절묘한 '급' 광화문 교통 통제 시행.
http://media.daum.net/society/all/view.html?cateid=1001&newsid=20080501235207773&cp=kukminilbo
심란하다. 다른 나라 인간들 떼거지로 우리나라 한복판에서 깽판치고 날라 옆차기 할때
아무것도 못하던 경찰, 전경들. (결국은 그들도 명령대로 움직일수밖에 없는 피해자들이겠지만)
내일은 총 출동해서 힘 좀 쓰게 되는 건 아닐런지.
아래는 소고기 수입에 대한 만화 포스팅.
http://jayh.egloos.com/1662311
우리나라 이제는 최소한 경제적으로는 살만한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까지 비굴하게, 진창 속에 엎드려,
그네들은 앞으로 애완 동물 사료로도 안 쓴다는 걸, 돈 주고 받아 먹어야
대한민국이 글로벌 시대에서 살아 나갈수 있는 걸까.
분명히 우리에겐 전쟁 후, 아무것도 남지 않는 황폐한 땅에서....
코찔찔 굶주린 어린애들이 어쩔수 없는 거지 꼴을 하고
미군이 뿌려주는 초콜렛, 분유 감지 덕지 받아 먹었던 시절이 있었다.
할무니 할아버지가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처럼 얘기 할 만한.
그런데 왠지 그때보다 더 비참한 기분이 드는 건 왜 일까.
이러다가는 경제 살아나는 거 보기 전에, 광우병으로 -
아니 그 전에 스트레스성 홧병으로 먼저 죽을지도 모르겠다.
(의료보험 민영화 되면 병원비 무서워서 분명히 치료도 제대로 못 받을테고.)
아무리 백만가지 경우의 수와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해보려고 해도
정말 이건 아니다.
아니어도 너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