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는데 어느 가게인가 크리스마스 트리가 나와 있었습니다.
반갑기보다 [왜 벌써-!!!] 라는 심정으로 절규했던걸 보면
시간 가는게 진짜 아쉽긴 한 모양입니다.
어딜가서 [노땅] 이라는 말을 듣고 왠지 울컥한 기분이 들어도
이젠 찍소리 반항 하나 할 틈 없다는 사실도 그렇고,
어딘가 시원찮으면 [노환이냐...] 라는 생각부터 들고...
..... (먼산)
눈은 건조한 느낌이 가시지 않아 간간히 눈물약을 넣어주고는 있지만
상처는 완전히 괜찮아졌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엄마한테 다친 경위를 설명했더니
창피하니까 어디가서 말하지는 말라고 하셨습니다. {........)
사실 너무 걱정하셔서 분위기 환기를 위해 말하긴 했지만
역시 웃기고 한심했던 건 사실이란 말이죠.....
반갑기보다 [왜 벌써-!!!] 라는 심정으로 절규했던걸 보면
시간 가는게 진짜 아쉽긴 한 모양입니다.
어딜가서 [노땅] 이라는 말을 듣고 왠지 울컥한 기분이 들어도
이젠 찍소리 반항 하나 할 틈 없다는 사실도 그렇고,
어딘가 시원찮으면 [노환이냐...] 라는 생각부터 들고...
..... (먼산)
눈은 건조한 느낌이 가시지 않아 간간히 눈물약을 넣어주고는 있지만
상처는 완전히 괜찮아졌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엄마한테 다친 경위를 설명했더니
창피하니까 어디가서 말하지는 말라고 하셨습니다. {........)
사실 너무 걱정하셔서 분위기 환기를 위해 말하긴 했지만
역시 웃기고 한심했던 건 사실이란 말이죠.....


